the onny design

외주로 홈페이지를 만들어봤지만,
문의는 늘지 않았습니다.

지금 쓰고 계신 홈페이지, 무엇이 문의를 막고 있는지 무료로 진단해 드립니다.

사이트 주소와 연락처만 남기면, 영업일 기준 24시간 안에 직접 진단 결과를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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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온니디자인 대표 석지현입니다.

온니디자인 대표 석지현
석지현
온니디자인 대표 · 『넛지 디자인』 저자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의 대부분은
홈페이지나 상세페이지를 외주로 맡겨보셨거나,
지금도 마케팅 효율이 고민이신 분들이실 거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한 번쯤 이런 답답함을 느껴보셨을 겁니다.

"분명 예쁘게 나왔는데,
왜 문의도 매출도 그대로일까?"

시안을 받아보면 분명 멋집니다.
색감도 좋고, 트렌디하고, 누가 봐도 깔끔하죠.

그런데 이상하게도
디자인에 돈은 분명히 썼는데
정작 '문의'와 '구매'로는 이어지지 않습니다.

광고비를 태워 사람을 데려와도,
홈페이지에 도착한 고객은 잠깐 둘러보다 그냥 나가버립니다.

저도, 디자이너로 일하던 시절엔
이 사실을 한참 뒤에야 알았습니다.

먼저, 솔직한 이야기부터

'예쁜 디자인'이 '매출'로 바뀌는 걸
직접 보고 나서야,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저는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저도 '더 예쁘게'가 전부인 줄 알았어요.

생각이 바뀐 계기는 단순했습니다.
제가 만든 디자인이 오프라인이든, 플랫폼이든, 커머스든
가리지 않고 실제 '매출'을 만들어내는 걸
두 눈으로 본 거예요.

그때 확신했습니다.
디자인은 보기 좋게 만드는 게 아니라,
고객을 움직여 매출을 만드는 일이라는 걸요.

온니디자인이 일하는 방식 — 보기 좋은 디자인을 넘어, 고객이 행동하도록.

그 관점으로 인스타그램에 '온니디자인'을 열고,
무엇이 사람을 실제로 움직이는지
하나하나 직접 검증해 왔습니다.

그 기록이 쌓여, 지금은 이렇게 됐습니다.

10만+
채널 팔로워
3,000만+
누적 조회수
1
베스트셀러

그리고 그 원리들을, 한 권의 책으로 정리했습니다.

석지현 『넛지 디자인』 표지
베스트셀러

『넛지 디자인』

"디자인은 예쁜 것이 아니라,
행동을 만들기 위한 구조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검증한 흐름

카드뉴스에서 멈춘 시선이,
홈페이지 문의까지 이어지도록.

온니디자인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사람들이 어떤 디자인 언어에 멈추고, 저장하고, 반응하는지 매일 확인합니다.

그래서 광고에서 본 메시지와 인스타그램의 신뢰, 그리고 이 페이지의 견적 동선이 따로 놀지 않게 설계합니다.

소개하는 홈페이지와,
판매하는 홈페이지는 다릅니다.

아름다운 디자인은 감탄을 남기지만,
설계된 디자인은 행동을 낳습니다.

대부분의 외주는 '소개하는 홈페이지'를 만듭니다.
회사가 무엇을 하는지 예쁘게 나열하죠.

하지만 고객은 소개를 보러 오는 게 아니라,
자기 문제를 해결하러 옵니다.

소개하는 홈페이지
  • 예쁘다는 감탄에서 끝난다
  •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만 말한다
  • 둘러보다 그냥 나간다
  • 광고비를 태워도 문의가 그대로
판매하는 홈페이지
  • 감탄을 '행동'으로 바꾼다
  • 고객의 문제와 욕구를 먼저 건드린다
  • 시선을 문의 버튼까지 끌고 간다
  • 같은 광고비로 더 많은 문의가 남는다

그래서, 온니는 이렇게 만듭니다

'예쁘게'가 아니라
'행동하게' 만드는 넛지 설계

넛지(Nudge)는 강요 없이, 자연스럽게 선택을 유도하는 설계입니다.
온니는 모든 페이지를 이 관점으로 만듭니다.

① 들어오자마자 멈추는 첫 화면

무엇을 파는 회사인지보다, 어떤 고민을 풀어주는지를 맨 위에 둡니다. 들어온 사람이 '내 얘기네' 하고 스크롤을 멈추도록요.

② 신뢰가 가는 색과 톤

같은 내용도 톤이 맞으면 '믿을 만하다'가 되고, 어긋나면 그 자리에서 이탈로 이어집니다. 색을 감으로 고르지 않는 이유예요.

③ 문의까지 가는 시선의 흐름

스크롤을 따라 눈이 '문의하기'에 자연스럽게 도착하도록, 동선을 미리 짜둡니다. 마지막 한 걸음까지요.

온니디자인 작업 — OWL TREE
온니디자인 작업 — Fitfluence
이 세 가지가 들어간, 온니의 실제 전환 설계 작업입니다.

왜 홈페이지가 영업을 못 할까요

홈페이지가 설명만 하고 있다면,
영업을 하는 게 아닙니다.

좋은 영업사원은 회사 소개만 길게 하지 않습니다.
고객의 문제를 먼저 듣고, 적절한 해결책을 보여주고, 마지막에 어떻게 시작하면 되는지 안내합니다.

월매출 3~4억
정식 런칭 6개월 차 기준

시작은 매출이 전혀 없던 신생 법인이었습니다.
온니가 브랜딩과 페이지 설계를 맡고 6개월,
잘 설계된 페이지가 문의를 받아오면서 매출은 여기까지 왔습니다.

홈페이지도 같은 순서로 설계되어야 합니다.

1
고객의 문제를 먼저 듣기방문자가 들어오자마자 자기 상황이라고 느끼게 만듭니다.
2
해결책을 순서대로 보여주기브랜딩, 콘텐츠, 포트폴리오를 믿을 수 있는 흐름으로 배치합니다.
3
마지막 행동을 명확히 안내하기읽고 끝나는 페이지가 아니라, 문의와 견적 행동으로 이어지게 합니다.

숫자보다, 결과물로

전환을 만든 작업들

온니디자인 포트폴리오 — OUTFIT CODE
온니디자인 포트폴리오 — Studio Insight
온니디자인 포트폴리오 — CHECKUREE

함께한 브랜드들

하지만, 한 가지 짚고 싶습니다

'예쁘게만' 만드는 외주는
이미 너무 많습니다.

시안은 화려한데,
"왜 이 색인지, 왜 이 문구가 여기 있는지" 묻는 순간
설명이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거를 설명하지 못하는 디자인은,
디자인이 아니라 장식입니다.

지금 광고비를 꾸준히 쓰는데 문의가 늘지 않는다면
그건 시장의 문제도, 사장님의 문제도 아닙니다.

'소개'에 머문 페이지에
'판매'를 기대하고 있었던 것
뿐입니다.

그렇다면 디자인을 '다시 만들' 때가 아니라,
'설계를 바꿀' 때입니다.

온니의 일하는 방식

예쁜 화면을 그리기 전에,
이 세 가지부터 잡습니다.

1

들어온 사람부터 본다

광고를 누르고 들어온 사람이 정확히 뭘 고민하는지부터 잡습니다. 여기가 안 맞으면, 아무리 예뻐도 그냥 지나가거든요.

2

믿을 순서를 짠다

후기·실적·전문성을 '어디에, 어떤 순서로' 보여줄지 정합니다. 같은 정보도 순서가 맞아야 비로소 믿음이 생깁니다.

3

누를 곳을 남긴다

다 읽고 나면 누를 게 '문의하기'밖에 없도록, 마지막 한 걸음까지 설계합니다.

마지막으로

그래서 내 프로젝트는,
얼마면 이렇게 만들 수 있을까요?

막연하게 견적 문의부터 넣지 않으셔도 됩니다.

사이트 주소와 연락처만 남겨주시면,
무엇이 문의를 막고 있는지 무료로 직접 진단해 드립니다.
'소개하는 페이지'가 아니라, '판매하는 페이지'의 관점으로요.

무료로 진단받기

예상 비용이 먼저 궁금하시면 AI 견적 계산기로 항목만 골라 확인하실 수도 있어요.

온니디자인 · 대표 석지현 드림
『넛지 디자인』 저자 · 설계된 디자인은 행동을 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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